사람들을 날로 발전하는 기술을 통해 ‘불멸’이라는 인간의 거대한 욕망에 한 걸음씩 다가간다. 이 다큐멘터리는 일상적인 장면을 통해 그 과정에서 점차 붕괴되는 사회의 모습을 실험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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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