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의 연회 (DIRTY PARTY “FOOLISHNESS OF SEXY WIVES”)
| 감독 | 아치하 타카시 (Takashi Achiha)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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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0 |
| 상영시간 | 73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멜로/로맨스 |
| 심의등급 |
2014-MF01321 / 청소년관람불가 |
줄거리
젊은 여장부남편이 바람을 피워 싸운 미키는 오빠와 시누이가 경영하는 고향 여관으로 돌아온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시누이는 미키에게 온갖 잡일을 시킨다. 그러던 어느 날 미키는 시누이가 주방장과 바람을 피우는 현장을 목격한다. 시누이가 의심스러워진 미키는 친구를 통해 여관의 재정을 조사를 해보니 시누이와 주방장은 딴 주머니를 차고 있었다.미인 유부녀 관능체험 고백타카쿠라가 다니는 부서에 삿뽀로에서 부장 에노모토 하지메가 전근을 온다. 중년의 하지메 부장은 젊은 타카쿠라에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기며 호의를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부장은 꼭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며 타카쿠라를 데려간 곳은 같은 회사 전무와의 스와핑 현장이었다. 느닷없이 전무의 아내와 관계를 맺은 타카쿠라에게 부장은 받아들이기 힘든 제의를 한다.
배우
이자와 료코(Ryoko Izawa) , 하라다 하루나(Haruna Harada)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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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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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