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사망 이후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되고 국경 경비가 강화된다. 이 시기 국경경비대에 처음 올라온 근섭은 강을 건너는 임산부를 발견하고 멈춰 세운다.
한사명(HAN Sa-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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