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 우포늪의 사람들 (Tyres + Upo, People in Wetland)

타이어 + 우포늪의 사람들
감독 캬우 묘 륀 (Kyaw Myo Lwin) , 신성용 (SHIN Seong-Yong)
평점
0.0
제작연도 2014
상영시간 87분
개봉일 -
유형 옴니버스
장르 기타
심의등급 -


줄거리
**타이어 미얀마의 과거 수도였던 양곤의 남부, 오칼라파에 있는 타이어 재활용공장. 수명을 다한 타이어들은 이곳을 거치며 새로운 용도와 삶을 보장받는다. 그렇게 재활용공장은 죽음과 새 생명의 탄생이 공존하는 곳이 된다. <타이어>는 별다른 수사 없이 타이어의 해체와 활용과정을 집요하게 담아낸 영화다. *2013년 암스테르담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초청 **우포늪의 사람들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습지이자 1억년 이상의 시간이 고스란히 쌓여온 아름답고 신비로운 창녕의 우포늪. 늪이 법적 보존지역으로 지정되고 보호되면서, 이 지역에서 대를 이어 살아온 어민들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지천에 깔렸던 논고둥은 사라진 지 오래고 늪과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빚어내던 어부들은 이제 어업의 맥이 끊길 운명에 처해졌다. 8,000년 전부터 인간과 공생해온 늪이다. 그 늪에 기대어가던 사람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포늪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관계를 수려한 화면으로 담아내며, 자연과 인간의 경계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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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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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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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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