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파노라마 단편 2 (Green Panorama Shorts 2)

그린 파노라마 단편 2
감독 토마스 리오 (Thomas Rio) , 휴 존 머레이 (Hugh John MURRAY) , 잉 얀 릴리안 푸 (Wing Yan Lilian Fu) , 얀 켁 (Jan KECK) , 로완 피버스 (Rowan PYBUS)
평점
0.0
제작연도 2014
상영시간 71분
개봉일 -
유형 옴니버스
장르 기타
심의등급 -


줄거리
**어메이징 그레이스 잠비아에 사는 로이드는 오랫동안 숲의 나무를 잘라 숯을 만드는 일로 생계를 꾸려왔다. 하지만 산림파괴의 심각성을 깨달은 후 그의 삶은 바뀌었다. 로이드는 이제 나무를 잘라 만든 숯이 아니라 자신이 가꾼 나무를 이웃에게 파는 일로 살아간다. 한 남자의 반성과 산림보호에 대한 그의 생각을 차분히 담은 영화.**습격! 불법 양계장 단속반캐나다 토론토에서는 개인이 닭을 사육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환경과 로컬 푸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 와중에 신선한 계란을 얻기 위해 경찰의 눈을 피해 몰래 닭을 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닭을 키우는 이들과 이를 단속하는 경찰들의 쫓고 쫓김을 흥미진진하게 촬영한 블랙코미디 다큐멘터리. **여명 끊임없이 무언가를 짓고, 옮기고, 올리는 도시. 소박한 노동자로 살아가는 다니엘라는 매일같이 집이 어디로 가버릴 지 몰라 불안하다. 어느 날 퇴근 해보니 그녀의 집은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져 버렸다. 잃어버린 집을 찾는 과정에서 만나는,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도시의 모습. 이제 그녀에게 집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소동 환경재앙이 닥쳤을 경우 찾아올 대혼란의 한 순간을 포착한 영화. 가상의 환경재난이 발생하자 사회는 공황의 수렁으로 빠져든다. 영화는 한 기업의 회장과 대학원생, 가정주부 이 세 명의 주인공이 긴급상황 속에서 각자 대처하는 에피소드를 따라간다. 세 사람, 세 개의 이야기는 결국 한 곳에서 만난다. **슈지의 환상여행 슈지는 불법체류 노동자로 일하는 아버지를 따라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다. 둘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는 유일한 시간은, 낡은 영사기를 통해 오래된 무성영화를 함께 보는 순간이다. 경찰 때문에 늘 불안에 쫓기던 아버지는 결국 슈지를 세 들어 사는 주인집 여인에게 맡기기로 한다. 하지만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 단속 때문에 더 큰 위기에 처한 슈지. 어느덧 아빠와 함께 보던 무성영화 속 주인공들이 나타나 그녀를 돕는다. 스크린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물고 상상과 현실의 공간을 오가며 벌이는 슈지의 환상여행. 가장 영화적인 방식으로 불법이민자의 고단한 삶과 고통을 위무하는 영화이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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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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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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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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