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바다의 늑대선장 + 배들의 무덤 (Sea Wolf + Shipbreakers)

마른 바다의 늑대선장 + 배들의 무덤
감독 알마스 벡티바예브 (Almas BEKTIBAEV) , 랄프 비투치오 (Ralph VITUCCIO) , 폴 굿맨 (Paul Goodman) , 톰 클랜시 (Tom CLANCEY)
평점
0.0
제작연도 2014
상영시간 77분
개봉일 -
유형 옴니버스
장르 기타
심의등급 -


줄거리
**마른 바다의 늑대선장 환경의 변화로 바다가 말라버린 시대. 평생을 바다에서 보낸 노 선장은 마른 바다에 좌초한 채 서 있는 배를 지키며 살고 있다. 그에게 바다란 자신의 인생이자 모든 것이다. 그래서 배를 해체하러 찾아오는 청년들과의 마찰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다. 평소 보기 힘든 카자흐스탄 환경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 **배들의 무덤 제 몫을 다한 배들이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곳. 인도 아랑의 해변은 버려진 배들로 가득하다. 이곳에서는 4만 명의 이주 노동자들이 맨손으로 선박 해체 작업을 한다. 전 세계 폐 선박의 절반을 처리하는 이 지역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노동현장이고, 선박에서 흘러나온 독성 폐기물로 가득한 오물통 그 자체다. 가혹한 노동환경에서 수많은 노동자들이 폭발과 독성 폐기물 노출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하지만 인도를 비롯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같은 국가에서는 선박 해체 작업이 조선소를 소유한 몇몇 특권층의 배를 불려주는 호황 사업이 되고 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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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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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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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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