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아이들 단편 4 (Children of the Earth Shorts 4)

지구의 아이들 단편 4
감독 재커리 맥스웰 (Zachary MAXWELL) , 디에고 사르미엔토 파간 (Diego Sarmiento PAGAN) , 이나바 타쿠야 (Takuya INABA)
평점
0.0
제작연도 2014
상영시간 56분
개봉일 -
유형 옴니버스
장르 기타
심의등급 -


줄거리
*웩! 우리 학교 급식을 고발합니다 미국의 초등학교 4학년인 재커리 맥스웰은 학교 급식보다는 집에서 가져가는 도시락을 먹고 싶다. 하지만 엄마는 재커리가 학교에서 제공하는 균형 잡힌 급식을 먹길 원한다. 그러나 사전 공개된 식단과 실제 제공되는 급식은 하늘과 땅 차이. 토마토 샐러드가 나온다고 써 있지만 토마토는 없다. 그 차이를 보여주기 위해 재커리는 소형 카메라를 준비한 뒤 은밀한 계획을 실행한다. 11살 소년이 실제로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다큐멘터리. 전 미국에 공개되면서 부실급식에 대한 전면조사가 실시되는 등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대지의 아이들 호르헤 타풀리마는 페루의 아마존 정글에 사는 케추와-라미스타족 소년이다. 아침마다 밖에 나가 바나나를 따오면 엄마가 맛있게 요리를 해주신다.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 길에는 친구들과 노래도 부르고 사냥 도구인 푸쿠나로 장난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머나먼 아마존 정글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의 일상생활을 담은 영화. *2014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골든 타임 일본경제 부흥기의 1980년대. 1969년에 생산된, 낡고 닳은 흑백 TV 한 대가 쓰레기처리장에 버려진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일 수 없는 TV는 쓰레기 더미에서 탈출을 시도하는데, 밤마다 TV를 보기위해 태엽인형이 찾아온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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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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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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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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