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부부교실 (I am indecent and be tied up)
| 감독 | 칸바라 나오토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9 |
| 상영시간 | 70분 |
| 개봉일 | 2014.05.28 |
| 유형 | 장편 |
| 장르 | 성인물(에로) |
| 심의등급 |
2014-MF00355 / 청소년관람불가 |
줄거리
몸매도 얼굴도 아름다운 미카는 인기 넘치는 주부.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인터뷰 요청을 받게 되고, 그 들뜬 기분을 남편에게 이야기한다. 남편은 그런 그녀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그녀와 뜨거운 정사를 벌이고, 그녀는 전부터 비밀스럽게 즐겨 오던 스와핑을 요구한다. 하지만 남편은 출장을 앞둔 상태. 성대한 이벤트를 약속하고 남편이 출장을 떠난 뒤, 갑자기 괴한이 침입하여 그녀를 감금하고 범한다. 몸의 본능대로 쾌락을 느끼면서도 남편과의 추억들을 떠올리며 눈물짓는 그녀. 그리고 그 감금범은 그녀의 눈을 가리고 자신의 친구라며 남자 하나를 더 끌어들이는데, 이는 사실 그녀의 남편이 모두 계획한 일이었다. 약혼자인 죠시마 노부유키의 집에 들어가 신부수업을 받게 된 유우. 시아버지가 될 노부유키의 아버지, 죠시마 사장도 인자하고 노부유키도 다정해 다가올 행복에 미소 짓고 있던 그녀지만, 점차로 죠시마 가문의 이상한 관습을 알아가게 된다. 시아버지의 목욕을 거드는 것도, 안마와 욕구 해소를 돕는 것도 바로 며느리인 그녀 몫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더욱 끔찍한 것은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에는 그 집안에 남은 다른 남자가 그녀와 밤을 함께 보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 품에 안겨 안도의 눈물을 흘리는 그녀. 하지만 그녀를 위로하는 남편의 손에 들린 것은 밧줄이었다.
배우
미즈노 미카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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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