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의 재발견 33회 -'박남원 감독 단편전'
| 감독 | 박남원 (PARK Nam-won)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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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4 |
| 상영시간 | 69분 |
| 개봉일 | - |
| 유형 | 옴니버스 |
| 장르 | 기타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7명 |
| 누적 매출액 | 35,000원 |
줄거리
<모델>화실에서 한 여자가 조소품을 만들고 있다. 작품의 대부분은 남자의 전신상이나 두상이다. 작업을 마친 여자는 자신의 작품과 마주 앉아, 축배를 든다.<신고>임신한 아내는 가정에 소홀한 남편이 부정을 저지르고 있다고 의심한다. 그리고 아파트 주변에 강도가 출현했다는 소문을 듣는다. 그날 밤, 강도가 침입해 아내를 위협하고, 외면하던 남편은 살해당한다.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환상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우리 집에 왜 왔니?>은행을 턴 강도 2명이 도망가다 한적한 도로에서 차가 고장 난다. 불 켜진 집 한 채를 발견하고 들어가 보니, 아줌마 3명이 모여서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그 아줌마들, 뭔가 수상하다.<가물치>시어머니가 남편의 보양식으로 살아 있는 가물치를 보낸다.징그럽고 퍼덕이는 가물치를 잡기가 쉽지 않다.<수업>시나리오의 줄거리를 발표하는 대학 수업 시간. 동남아에서 유학 온 여학생이 '사이코패스'에 대한 이야기를 쓰겠다고 발표하자, 교수는 진정성이 없다며 본인이 한국에서 피부색 때문에 차별받았던 경험을 쓰라고 다그친다. 수업이 끝나고, 우리는 교수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게 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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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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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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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