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Coup D’Etat)
줄거리
한 젊은 남자가 대낮에 유력 재계 인사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건 이후 남자의 여동생은 오빠의 유언을 따라 기타 잇키 교수의 집을 찾아 간다. 그는 일본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를 주장하던 기타 교수의 주장에 큰 영향을 받았던 것이다. 1936년에 실제로 있었던 2.26 쿠데타를 기타 잇키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요시다 기주의 정치적 메시지가 녹아있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