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스+학살 (Eros Plus Massacre)
줄거리
자유연애를 주장하는 다이쇼 시대의 혁명가 오스기는 본처인 야스코 외에 신문기자인 신여성 이치코, 전투적인 여성혁명가 노에와 사각관계에 있다. 결국 야스코의 칼에 찔린 오스기는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지만, 7년 후 관동대지진의 혼란 속에서 헌병대에게 학살당한다. 현재의 여대생 에이코는 노에의 손녀 마코를 인터뷰하면서 과거의 사건을 추적한다. 과거와 현재, 사실과 상상이 혼합된 전위적인 형식 속에서 사랑과 혁명에 대해 다면적으로 고찰한 작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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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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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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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