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없는 녀석 (Good for Nothing)
줄거리
권태로운 일상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범죄를 선택한 젊은이의 초상을 담고 있는 요시다 기주의 감독 데뷔작. 당시 유행했던 태양족 영화의 틀 속에 계급과 세대의 갈등을 포함시켜, 기성질서에 대한 단순한 부정만이 아니라 새로운 모럴과 개인 존재의 의미를 모색하고 있다. 필름누아르적인 구조가 돋보이며, 마지막 시퀀스는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를 연상시킨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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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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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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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