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서 학교를 다닌 나는 한국에 돌아와 일반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곧 자퇴를 한다. 부모님의 권유로 프랑스학교에 입학하지만 여전히 걱정과 고민이 많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친하게 지낸 알리사가 한국에 들어와 오랜만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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