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 - 혁명의 사운드 (Sume – The Sound of a Revolution)
| 감독 | 이누크 실리스 회그 (Inuk Silis Hoegh)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14 |
| 상영시간 | 73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28명 |
| 누적 매출액 | 133,000원 |
스틸컷
줄거리
그린란드의 록 밴드 ‘수메’는 1973년부터 1976년까지 3장의 앨범을 내놓으며 그린란드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이들의 앨범은 그린란드어로 녹음된 첫 음반이었으며 ‘혁명’이나 ‘억압’같은 말들을 그린란드어로 알리기 시작했다. ‘수메’는 그린란드의 문화와 정체성을 되살려내고 250년간 지속된 덴마크의 통치를 벗어나 독립정부를 세우기 위한 발판이 되었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덴마크 , 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