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부를 하면서부터 개인적으로 한 모든 작업을 모아왔다. 이 영화는 이 작업들 가운데 –때로는 기묘한 방식으로-재 취합하여 만든 것이다. 사진은 작업 과정 중에도 끊임없이 이미지를 구축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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