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들 (For your youth)
| 감독 | 정훈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15 |
| 상영시간 | 78분 |
| 개봉일 | 2016.05.12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16-MF00099 / 12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10명 |
| 누적 매출액 | 1,521,6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휘찬,인세,형준,백수 네명의 뮤지션은 어느날 라이브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던 정훈 감독이 새로이 기획 중인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이들은 별 생각없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게 되는데넷의 일상은 직장에서 일하거나 술 먹고 담배 피고 밥 먹고 술 먹고 공연하고를 반복, 사실 영화가 될 만한 그림은 없다. 뮤지션들은 과연 이게 영화가 될 수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지만 감독은 무조건 괜찮다고 만 한다.그러던 어느날 술자리에서 모인 뮤지션들은 haenyu91(해녀91) 이란 닉네임으로 올라 온 라이브 동영상을 보고 댓글로 그녀의 사는 곳을 묻고, 그녀가 제주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접한 뮤지션들은 무작정 음악 활동을 빙자한 그녀와의 만남을 위해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하지만 너무 대책없었던 탓일까 최휘찬의 실수로 렌트카도 없이 제주 해변을 걷다가 구사일생으로 그녀가 일하는 카페에 도착 하지만 그녀는 없다. 까칠한 카페 매니저와의 만남 뒤, 비오는 제주도의 검은 밤을 걷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 소리에 모두 발걸음을 멈추는데, 그렇게 우연히 그들은 haenyu91을 만나게 된다. 그녀의 도움으로 하룻 밤의 숙소를 해결하고, 제주도의 맛있는 음식을 소개해 주며 네 명의 뮤지션은 그녀와 점점 친해진다. 하지만 인디 음악에 대한 견해가 다른 그녀와 백수의 트러블로 술자리는 험악해지는데…<배짱 좋은 홍대 뮤지션과 haenyu91 의 제주 여행의 종착지는 어디일까?>
배우
이인세 , 강백수 , 최휘찬 , 송형준 , 정솔 , 문용일(Yongil Mun) , 이경호 , 이국현 , 김균현 , 김두복 , 김병진 , 김진규
제작진
,
- 김진규
- [프로듀서]
,
- 김성진
- [제작팀]
,
- 강태은
- [사운드]
,
- 이장미
- [제작팀]
,
- 장수환
- [로케이션매니저]
,
- 김미경
- [제작관리]
,
- 박한새
- [조감독]
,
- 변인수
- [조감독]
,
- 박은하
- [시나리오(각본)]
,
- 김두복
- [촬영]
,
- 김희승
- [촬영팀]
,
- 김병진
- [촬영팀]
,
- 이경호
- [촬영팀]
,
- 김균현
- [촬영팀]
,
- 김민수
- [동시녹음]
,
- 신여울
- [분장]
,
- 이정훈
- [편집]
,
- 이국현
- [음악]
,
- 이국현
- [음악진행]
,
- 전하라
- [기타]
- Ray Kim
- [광고디자인]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뉴에이지필름(Newagefilm)
[배급사] 주식회사 씨엠닉스(CMNIX)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