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는 거실의 정사 (The woman who wants to be raped)
| 감독 | 이시카와 히토시 (Hitoshi Ishikawa)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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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0 |
| 상영시간 | 63분 |
| 개봉일 | 2015.08.19 |
| 유형 | 장편 |
| 장르 | 성인물(에로) |
| 심의등급 |
2015-MF00694 / 청소년관람불가 |
줄거리
병원의 간호사로 근무하던 유미는 어느 날 야근 중에 괴한에게 강간을 당한다. 그 남자는 스스로를 왕이라 칭하며 유미에게 노예라는 모욕감을 안겼고, 깊은 상처를 입은 그녀는 결국 병원까지 그만두게 된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그 사건이 그녀에게 씻을 수 없는 충격을 안겼다는 점이다. 유미는 보통의 연애, 보통의 섹스로는 만족하지 못 하고 그 때 그 강간범처럼 자신을 범해줄 남자를 찾아 채팅 사이트에서 만남을 가지거나, 지하철의 치한에게 추파를 던지곤 하는 것이었다. 유미는 정신병원에까지 찾아가 상담을 받는데...
배우
키타다 유호(Yuho Kitada)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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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