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유인지 삶을 살아가는데 지쳐버린 제유와콜걸이라는 직업 속에 삶의 회의를 느끼는 지희. 삶 고됨 속에 둘은 자연스레 한강이라는 장소로 향하게 되고한강에서 우연히 둘은 만나고 삶에 대한 희망이 희미하게 짙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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