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에 남는 것은 우리의 이야기이다.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우리의 눈은 그가 태어났던 순간부터 가슴에 새겨진 특징으로 여행한다. 이미지는 궁금증, 신원, 기억 그리고 반성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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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