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봄날, 유리창에 한 그루 나무를 그린다. 사람들과 차가 평범한 뒷마당을 지나다닌다. 그 그림은 조금씩 변한다. 계절의 변화가 그림의 작은 구멍을 통해 관찰된다.
-
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