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동거생활-상속남과 유부녀 (DANCE TILL TOMORROW)
| 감독 | 혼다 코이치 (Koichi Honda)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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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5 |
| 상영시간 | 61분 |
| 개봉일 | 2015.02.04 |
| 유형 | 장편 |
| 장르 | 성인물(에로) |
| 심의등급 |
2015-MF00053 / 청소년관람불가 |
줄거리
증조할아버지의 장례식에 다녀온 다음날 아침, 지독한 숙취와 함께 눈을 뜨는 스에키치. 그의 곁엔 처음 보는 알몸의 여자가 있었다. 그리고 나타난 타츠미라는 변호사. 그는 증조할아버지 다이키치가 스에키치에게 유품으로 우표 앨범을 선물한 것을 전하며, 이는 시가 4억 5천만엔에 달하는 것이라 알려 준다. 하지만 이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해 훌륭한 사회인이 되는 것이 조건이라 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는 자신의 이름을 히비노 아야라 밝히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스에키치의 생활에 끼어든다. 사실 스에키치는 대학 생활보다는 연극 동아리 활동에 빠져 있는데 그 동아리의 회장 시모무라를 짝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끊임없이 들러붙는 아야와의 관계에 얽혀 좀처럼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게다가 적자인 극단을 위해 100만엔까지 빌려 버린 스에키치.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나타나 아야난 자신의 부인이라 밝힌다. 그는 아야의 전 남편 무나카타. 아야와의 관계를 청산하라며 100만엔을 전하고 스에키치 또한 그 돈을 아야에게 건네며 이별을 고하자 아야는 화를 내며 스에키치의 눈 앞에서 사라진다. 아야가 사라지자 비로소 그녀의 빈자리를 느끼는 스에키치. 그리고 우연히 다시 재회한 두 사람은 사랑을 나눈다.
배우
쿠로사와 아이(Ai Kurosawa)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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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