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간 (Madigan)

마디간
감독 돈 시겔 (Don Siegel)
평점
0.0
제작연도 1968
상영시간 101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범죄 , 드라마
심의등급 -


줄거리
머리보다 발이 빠른 형사 매디건과 보나로는 브루클린 경찰서로부터 바니 베니쉬를 심문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 일찍 베니쉬의 아파트로 찾아간다. 그러나 베니쉬와 함께 있던 알몸의 여인에게 한눈을 판 사이 베니쉬는 총을 빼앗아들고 유유히 달아난다. 그리고 그 얘기는 경찰국장 러셀에게까지 들어간다. 아침부터 경찰서를 뒤흔들어놓은 두 형사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베니쉬가 살인사건과 관련돼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관할 경찰서 일로 그를 잡으려 한 것도 아니다. 화가 난 러셀은 두 형사에게 72시간 안에 베니쉬를 잡아오라고 한다. 매디건은 경찰 파티만 고대하며 사는 아내마저 실망시키며 베니쉬를 잡는 데 열중한다. 그 와중에 순찰경찰 둘은 베니쉬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총상을 입게 된다. 그리고 베니쉬가 매디건한테 뺏은 총도 발견된다. 한편, 러셀은 절친한 친구이자 경감인 케인이 뇌물을 받았다는 증거를 확보하게 된다. 그리고 사실은 케인이 역시 경찰인 아들을 감싸기 위해 그런 짓을 했다는 걸 알게 된다. 케인은 잘못을 시인하지만 아버지로서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고, 결국 원칙주의자 러셀도 한 발 물러서게 된다. 흑인 목사 테일러는 자신의 아들이 짓지도 않은 죄 때문에 잡혀와 경찰들에게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며 러셀에게 따지러 오고, 러셀은 확실히 조사한 후 다시 보자고 말한다. 동료의 죽음까지 겪은 매디건은 휴이란 친구의 제보로 베니쉬의 거처를 알게 되고, 결국은 그의 총에 맞아 죽게 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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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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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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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미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