뵘 가문의 건축과 함께하는 삶 (Concrete Love)
| 감독 | 마우리치우스 슈테어클-드럭스 (Maurizius Staerkle-Drux)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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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4 |
| 상영시간 | 87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줄거리
고트프리드 뵘은 현대 독일 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아버지로부터 건축을 배운 뵘은 1986년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하였다. 93세가 된 현재(2013년, 영화 촬영 당시)까지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그에게는 역시 대를 이어 건축사가 된 아들 셋이 있다. 그의 할아버지도 건축사였으니, 4대째 대를 이은 건축명문가라 할 수 있다. 아들들은 아버지의 명성 덕분에 주요 프로젝트를 따내지만, 그와 동시에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업적을 남기려 노력한다. 가족 모두에게 안정감과 영감을 주는 존재였던 아내/어머니 엘리자베스가 세상에 작별을 고하게 되면서 그들의 삶은 달라진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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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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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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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독일 ,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