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트레인지 컬러 (The Strange Color of Your Body’s Tears)
| 감독 | 헬렌 카테 (Helene Cattet) , 브루노 포르자니 (Bruno Forzani)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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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3 |
| 상영시간 | 102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스릴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171명 |
| 누적 매출액 | 855,000원 |
줄거리
해외출장에서 돌아와 아내가 실종된 것을 발견한 한 회사원이 수소문에 나선다. 그러나 아내를 찾으려 하면 할수록 남자는 악몽 같은 무자비한 세상과, 어쩌면 영원히 빠져 나오지 못할 수도 있는 분열의 세계로 점점 빠져들어간다. <아메르>로 화제를 뿌렸던 감독들이 내놓은 이 신지알로는 영화 내내 보는 이를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맛이 있다.
배우
클라우스 탄게(Klaus Tange) , 우르술라 베데나(Ursula Bedena)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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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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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벨기에 , 프랑스 , 룩셈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