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겐지 원작의 “야마나시”(1932)를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작은 개울의 깊은 곳을 찍은 2개의 작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어른이 되어가면서 보이지 않게 된 많은 수 많은 ‘작은 것들’. 이 이야기를 통해 가까이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이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