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Finding Vivian Maier)
| 감독 | 존 말루프 (John Maloof) , 찰리 시스켈 (Charlie Siskel)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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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3 |
| 상영시간 | 83분 |
| 개봉일 | 2015.04.30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15-MF00150 / 전체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18,693명 |
| 누적 매출액 | 149,426,5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2007년 한 남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10만통의 필름. 누구에게도 공개된 적 없던 사진을 남긴 천재 사진작가 ‘비비안 마이어’, 그녀는 누구인가?<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는 프랑스 태생의 거리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마이어는 2009년 사망할 때까지 외부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미스터리한 인물이었다. 영화는 2007년 부동산 중개인이자 아티스트인 존 말루프가 옥션 경매에서 400달러를 주고 인화되지 않은 마이어의 필름통이 담긴 박스를 우연히 구입한 경위에서부터, 이를 현상, 인화하여 보급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이 영화의 감독이기도 한 존 말루프의 노력에 의해 음지에 묻힐 뻔했던 주옥편들이 뉴욕, 시카고, 유럽을 통해 전파되었다. 마이어의 사진을 외부에 알리는 과정과 함께 존 말루프는 사물과 인간의 심부를 꿰뚫는 심미안의 비밀을 캐기 위해 그녀의 생애를 더듬는다. 마이어는 편집증적으로 신문을 모았던 ‘팩트’의 수집가였고, 평생을 유모로 부유한 집안의 아이들을 돌보며 살았으며, 또 그들을 소재로 사진을 찍었다. 마이어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탐문과 사진들, 유모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찍은 홈 무비 등이 한 고독한 예술가의 초상을 증언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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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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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오드(AUD)
[수입사] 오드(AUD)
제작국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