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농구를 하며 신나게 놀고 있는 주인공에게 어서 들어오라는 아버지의 문자가 온다. 문자를 무시하고 계속 놀다 귀가해보니 가족들은 여행을 떠났고, 문은 잠긴채 비밀번호도 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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