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에서 대학을 다니는 딸에게서 충격적인 편지가 도착한다. 읽으면 읽을수록 더 극단으로 치닫는 일련의 고백들을 통해 부모는 딸의 삶이 완전히 나락으로 빠져들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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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