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지상파 방송국인 채널4(Channel 4)가 진행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비밀스런 괴물'이라는 테마 아래 여러 아티스트가 제작했다. 네스호의 괴물이 '처음으로' 찍힌 사진의 89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작품이다.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