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커피를 마시는 동안 식탁에서 전쟁이 벌어진다. 세계는 불타고 있다. 헬리콥터가 신문을 공유하고 드론이 브로콜리 접시를 폭격한다. <분리가능>은 일상과 국제 뉴스 사이의 부조리한 관계를 다룬 익살스러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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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