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 때문에 힘들어 하는 준희와 옛 애인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성민. 그들은 어느 날 신촌 우드 스탁 락카페에서 우연히 만난다. 준희는 점점 술에 취하고, 성민은 술에 취한 그녀를 우여곡절 속에 자신의 집에 데려온다. 하루 밤을 함께 보내게 된 두 사람.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