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부부 귀도와 마리아의 평온하기만 했던 일상은 책상 다리가 부러지면서 엉망이 되어버린다. 새로 주문한 책상은 조립형으로 배달되고, 이 노부부에게 무언가를 조립하기란 보기보다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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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