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안은 돈 많은 청년이다. 구멍 난 타이어를 보고 난처해하던 때, 지나가던 집시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그에 대한 대가로 세바스티안은 집시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줘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예정된 목적지가 아닌 다른 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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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