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나라 (Sovereignty Dreaming)
줄거리
1972년 호주 정부는 원주민들에게 토지를 주지 않고 임대하기로 한다. 네 명의 젊은 원주민들은 “원주민 텐트 대사관”을 만들고, 흑인 인권운동의 지지를 기반으로 자신들의 권리와 자주권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그로부터 40년 후인 2006년, 호주는 여전히 원주민들과 그 어떤 협약도 맺지 않은 채, 성스러운 땅 먹카티에 원자력 폐기물 처리시설을 건설하기로 한다. 자주권을 찾으려는 원주민 여성들은 처음으로 이 폐기물 시설에 항의하기 시작하여 2014년 6월,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재판을 진행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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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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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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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프랑스 ,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