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고로 사랑스러운 아내와 생때같은 자식을 허망하게 잃은 한 남자가 있다. 훗날 그는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범인을 찾아내 납치한다. 그 리고 그가 받은 고통을 그대로 돌려주려 범인의 가족들을 향해 파국의 드라이브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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