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정신과 치료를 받느라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 했던 아들과 연이 닿기 위해 노력한다. 아들은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의 세계로 빠지지만 동화 같은 이야기는 끔찍한 기억으로 끝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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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