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이탈리아 사람인 카타리나는 몇 달 째 직업을 못 구하고 있다. 그러다 나이 많고 활기찬 성격의 루마니아 사람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이 그녀의 인생을 바꿔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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