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있는 소녀가 있고, 병원 생활에 지친 어머니가 있고, 소녀의 몸만을 살려낸 의사가 있다. 소녀도 여느 또래 친구들처럼 키가 자라고, 여드름이 나고, 초경을 맞는다. 그들이 다시 만난 날, 그들이 겪는 하루.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