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은하계를 여행하며 음악을 연주하고 싶은 바람과 집으로 돌아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픈 두가지의 바람 사이에 고민하는 외로운 로봇 음악가의 이야기이다. 모든 인형과 풍경은 폐기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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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