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인간’ 마저도 그 이름에 걸맞은 스펙을 갖췄을 때에만 주목의 대상이 되고 그렇지 못할 경우 그저 ‘존재감 없는 인간’이 되는 현실을 꼬집는 흥미로운 블랙 코미디.
김현목(KIM Hyun-mok)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