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MF00806 / 15세이상관람가
남자친구까지 사귀며 자신의 성 정체성을 숨기고 살아가던 레즈비언 여대생 우정. 첫사랑이자 마지막 연인 수연의 부고를 듣고는 그녀의 장례식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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