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큰 숲 근처에 사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언제나 빨간 모자를 쓰고 다녀서 “빨간 모자”라고 불렸다. 키즈캠의 어린 감독들은 친숙한 이 동화에 스릴러를 접목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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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