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마비된 주머니쥐, 헤엄을 치지 못하는 금붕어 등 오랫동안 다친 동물을 돌보아온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반려동물의 갑작스럽고, 안타까운 죽음까지 함께 그들의 삶을 따뜻하게 돌봐온 이들을 통해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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