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 (Cinema Coffin)
스틸컷
줄거리
아무도 오지 않는 극장이 있다. 유일한 직원인 영사기사와 여직원은 극장이 폐관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명의 관객이 나타나고 놀란 둘은 급하게 상영을 준비한다. 그러나 아무런 영화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영사기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극장에 아직 관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급조로 영화를 만들며 실시간 상영을 한다.
배우
신정섭(SHIN Jeong-seop)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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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호우주의보(Rainydays Pictures)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