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로운 관계 속 옥선과 무진. 옥선은 관계회복을 위한 기회를 엿보지만, 상황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30년 묶은 관계를 깰 수 있는 것이 세상에 있을까. 그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되돌아가는 것이 옳다.
지웅배(JI Woong-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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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