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부티크 (Shop of Little Pleasures)
줄거리
엠마는 성인 자녀 둘을 키우는 50세 무직 여성이다. 성적인 자극을 바깥에서 찾던 남편이 이혼을 결심하자 돈 문제가 걱정된 엠마는 성인 용품 가게에 직원으로 취직한다. 그런데 제품 대부분이 여성을 고려해서 만들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예 가게를 “여성과 여성을 사랑하는 모든 이를 위한 에로틱 부티크”로 탈바꿈시킨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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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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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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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오스트리아 ,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