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시간 속으로
줄거리
시마타니는 1903년 군산항을 통해 들어온 뒤 개정면 발산리를 거점으로 삼아 인근의 토지를 무차별적으로 매입하고 대지주가 된다. 지금의 학교터가 시마타니의 저택과 창고가 있던 자리이다. 나름 안목이 있던 그는 석조 문화재를 끌어모아 정원의 장식물로 삼았다. 해방 후 한국에 남기를 원했으나 망명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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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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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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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시마타니는 1903년 군산항을 통해 들어온 뒤 개정면 발산리를 거점으로 삼아 인근의 토지를 무차별적으로 매입하고 대지주가 된다. 지금의 학교터가 시마타니의 저택과 창고가 있던 자리이다. 나름 안목이 있던 그는 석조 문화재를 끌어모아 정원의 장식물로 삼았다. 해방 후 한국에 남기를 원했으나 망명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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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