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농구를 하고 놀던 현빈은 공을 찾아 정자 쪽으로 간다. 거기서 나연 선배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 선배와 자꾸 마주치면서 운명이라고 느끼고 고백을 하는 현빈이 ...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