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싱 비욘드 (Crossing Beyond)

크로싱 비욘드
감독 이승준 (YI Seung-jun)
평점
0.0
제작연도 2018
상영시간 102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스틸컷


줄거리
시인 함민복은 “모든 경계선에는 꽃이 핀다”고 썼다. 이승준 감독은 이 시구에서 영감을 얻어 올림픽 정신이 어떻게 모든 경계 너머로 희망을 전해주는지 탐구했다. 영화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선수들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겪은 일들을 보여준다. 선수들이 어떻게 개인적, 사회적, 정치적, 지리학적 경계를 넘어 인간의 한계를 넘기 위해 노력하는지 이야기한다. <크로싱 비욘드>에서는 스포츠의 가치는 단상보다 높은 곳에 있다는 사실을 보다 깊게 탐구한다.

배우
-

제작진
이석준(Lee seok joon)
[동시녹음]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