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루질 (Picking Clams)
스틸컷
줄거리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어느 날, 부인은 바닷가로 해루질을 하러 간다는 생각에 신이 나 있다. 그런 부인을 보고 있는 남편은 그 모습이 무척이나 꼴 보기 싫다. 남편은 지나가는 생각에 부인이 갯벌에 빠져 죽길 바라며, 더 깊은 바다로 유인한다. 결국 갯벌의 특성을 몰랐던 부인과 동생은 바다에서 길을 잃게 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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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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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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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어느 날, 부인은 바닷가로 해루질을 하러 간다는 생각에 신이 나 있다. 그런 부인을 보고 있는 남편은 그 모습이 무척이나 꼴 보기 싫다. 남편은 지나가는 생각에 부인이 갯벌에 빠져 죽길 바라며, 더 깊은 바다로 유인한다. 결국 갯벌의 특성을 몰랐던 부인과 동생은 바다에서 길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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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